오바마 미 행정부가 금융개혁법이 비켜갔다는 비판을 받아온 주택시장 개혁에 본격 착수하는 것으로 미 재무부가 27일 밝혔습니다. 재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내달 17일 워싱턴에서 학계와 이해 관련 그룹 및 지역 사 회 지도층이 참석하는 공청회가 열린다면서 금융 위기의 시발점인 미국 주택시장 개혁 방안이논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성명은 공청회 결과 등을 토대로 내년 1월까지 포괄적인 주택시장 개혁안을 의회에 보낼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