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가 주관하는 세계 대회에서 '4강 신화'를 썼던 `태극소녀'들이 결승전 문턱에서 아 쉽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여 자축구 대표팀은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 독일과의 준결승에 서 지소연이 만회 골을 터뜨렸지만 파워와 신장의 열세를 극복 하지 못하고 1-5로 패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