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 에서 28일 한국 문화원 2010 공모전 당선 6인 그룹전을 개최 했습니다. 김영석 기자가 보도 합니다.
뉴욕 한국 문화원은 7월 28일부터 8월 20일 까지 갤러리 코리아에서 사진, 퍼포먼스, 비디오등 미디어 예술을 주제로 한 전시회 퍼스날 존을 개최 합니다.
<작가1>
이번 전시회는 작년 한국 문화원의 2010 갤러리 코리아 전시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가, 김희정, 박진강, 나수연, 송은아, 조세오, 조윤이 참여하는 6인 그룹전으로 작가들 개개인이 저마다 느끼는 고독과 욕망, 소통의 문제등을 퍼스날 존이라는 큰주제 안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담아 냈습니다.
<작가2>
퍼스날 존 오프닝 행사에 참여한 많은 뉴욕 시민들은 작가들 개개인 만에 독창적인 표현법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시민1>
한국 문화원측은 한달여간 진행되는 이번 퍼스날존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 했습니다.
KNN 뉴스 김영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