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28일 플러싱 71 애비뉴 파슨스 블러바드에 있는 107 경찰서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107경찰서는 지난 17일 열린 할레루야 전도대회때 한인들을 위해 안전하게 교통정리를 해준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