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Network http://knntv.us Korean News Network ko Wed,28 Nov 2007 01:00:00 +0900 happyhur@gmail.com Korean News Network http://knntv.us http://knntv.us/img/logo.gif 한인사회 황혼 이혼 많다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9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880-59-thumb.jpg 최근들어 60세를 훌쩍 넘긴 한인 부부들의 황혼 이혼이 증가일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일원 한인 가정법 전문변호사와 가정문제 상담소 등에 따르면 지난 2~3년간 이혼문제로 고민하는 50대 이상 한인 부부들의 상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 이혼 상담건수 가운데 약1/3을 차지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황혼이혼이 늘고 있는 것은 한국보다는 이혼에 관대한 분위기가 형성돼 있는데다 연금 및 의료혜택에 따른 경제적 자립, 여성들의 더 이상은 안참고 산다는 자의식, 자녀를 출가시킨 후 제2의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은 욕망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미 정부기관 통계에 따르면 1990년에만 해도 10% 정도에 그쳤던 50세 이상 부부의 이혼률이 2009년 2배 이상인 25%까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Fri, 18 May 2012 05:58:01 +0900 가정폭력, 외도 이유 ... 자녀 출가후 제2 인생 찾기도 크리스티 주지사 부통령 출마해도…오바마 대통령 재선 지지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1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812-19-thumb.jpg 뉴저지주 유권자 절반 이상이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가 부통령직에 만족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며, 크리스티 주지사가 부통령으로 나와도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퀴니피액대가 16일 발표한 뉴저지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52%가 크리스티 주지사가 부통령직에 만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만족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36%에 불과했습니다. 또 응답자들의 50%는 설령 크리스티 주지사가 부통령으로 출마해도 오바마 대통령에게 표를 던질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지지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42%에 그쳤습나다. 이번 설문에서는 남녀간 선호도에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크리스티가 부통령으로 나설 경우 남성 유권자의 46%가 공화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혀 민주당 지지 의사를 밝힌 43%의 응답자를 앞섰으나 여성 유권자들은 56%대 38%로 민주당에 압도적 지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ri, 18 May 2012 05:56:52 +0900 퀴니피액대 뉴저지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 절반 LIRR·메트로노스 티켓…6개월내 환불 법안 통과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0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733-5-thumb.jpg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와 메트로노스 열차의 미사용 편도·왕복 티켓의 유효·환불가능 기간을6개월로 연장하는 법안이 15일 뉴욕주상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했습니다.잭 마틴스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현재 14일로 제한된 티켓의 유효기간과 30일로 제한된 환불가능 기간을 각각 6개월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입니다. 법안은 또 현재 환불 시 부과하는 10달러의 환불 수수료를 없애 6개월 내에 환불하면 티켓요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티켓 유효기간이14일로 너무 짧게 정해져 있다는 불만이 제기돼 왔고 이를 환불하려고 해도 10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해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라 많은 승객들이 환불을 포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들 열차의 상당수 구간에서 출퇴근 시간대 편도요금이 10달러를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ri, 18 May 2012 05:55:33 +0900 티켓사용 연장법안 뉴욕주 상원 15일 만장일치 통과 아동포르노 시청도 처벌키로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2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623-71-thumb.jpg 앞으로 뉴욕주에서는 아동 포르노를 보는 것만으로도 중범죄로 처벌될 전망입니다.주상원은 15일 지금까지 범죄로 취급되지 않았던 인터넷을 통한 아동 포르노 시청을 중범죄로 규정해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찬성 56, 반대 4로 통과시켰습니다. 마틴 골든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이달 초 주 항소법원이 단순히 인터넷을 통해 아동 포르노를 시청한 것은 아동 포르노 소지·전파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데 따른 것 입니다. 당시 법원은 아동 포르노를 프린트하거나 다운로드해서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는 한 범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법안은 16세 미만 아동의 성행위가 포함된 포르노를 시청하는 것도 소지한 것과 동일하게 클래스E 중범죄로 분류해 1년 초과 5년 미만 징역형과 25만 달러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Fri, 18 May 2012 05:53:43 +0900 뉴욕주, 아동포르노 시청도 중범죄로 규정 외국 고급두뇌에 특별 영주권을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3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648-82-thumb.jpg 불법체류 학생을 구제하는 드림법안을 상정한 공화당이 이번에는 외국인 고급인력을 위해 특별 쿼터를 제공하는 안을 상정시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공화당 중진인 존 코닌 연방상원의원은 15일 추첨 영주권에 할당된 영주권 쿼터를 첨단 분야인 STEM과 과학 기술 공학.수학 전공자에게 할당시키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이 법안은 연간 5만5000개가 배정돼 있는 추첨 영주권 쿼터를 미국에서 STEM 분야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외국인에게 돌려 발급하는 내용입니다. 법안에 따르면 신청자는 500달러의 수수료를 내고 선발과정에 응모해 취업하면 영주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법안은 특히 이 쿼터 시스템을 기존의 취업이민 비자와 별도로 분리시켜 남는 쿼터는 다음 해로 이월이 가능하게 해 외국인 고급 인력 취업기회를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Fri, 18 May 2012 05:52:15 +0900 공화당 코닌 상원의원 상정 추첨용 몫을 첨단분야 할당 유니온 상가 간판낙서 업주만 피해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4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477-100-thumb.jpg 지난해 7월 플러싱 유니온스트릿과 루스벨트애브뉴 일대 한인 업소 외벽과 간판에 그려진 낙서가 1년이 다 돼가는 지금까지도 지워지지 않고 흉물로 방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당시 범인들은 하루 밤 사이 상가를 돌며 10여 곳의 업소에 지우기 힘든 페인트로 어지럽게 낙서를 했으며, 대부분 한인 업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 업소들은 시정부의 보상을 기대했지만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일부 업소는 자비를 들여 낙서를 지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낙서 제거에는 간판만 해도 최소 수백 달러의 경비가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 측은 지난해 11월 청소국에 의견을 전달한 후 두 곳 정도는 낙서 제거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했다며 하지만 대부분의 낙서는 그대로 방치된 채 아직 해결이 안 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Fri, 18 May 2012 05:51:03 +0900 1년 가까이 방치돼 흉물로, 청소국 보상요구에 팔짱만 제이슨 김 부시장, 풀뿌리 정치위원회 출범방해 주장은 모함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5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361-31-thumb.jpg 제이슨 김 팰리세이즈팍 부시장이 한인풀뿌리정치위원회가 민주당과 자신에 대한 근거없는 모함과 편 가르기를 시도하고 있다며 이에대한 즉각적인 중단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이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이슨 김 팰리세이즈팍 부시장과 이종철 팰리세이즈팍 시의장이 16일 팰리세이즈팍 타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인풀뿌리 정치위원회의 민주당과 자신에 대한 근거없는 모함에 대해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이슨 김 부시장은 필립 권 뉴저지주 대법원판사 지명자의 의회청문회 지명 낙마 이후 불거지고 있는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해 기자회견을 준비했다며 한인 뿔뿌리정치위원회 출범식이 민주당 정치인들의 외압 때문에 연기됐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없는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자막 : 민주당 외압설 근거없는 일이라고 일축] [인터뷰 : 제이슨 김 / 팰리세이즈팍 부시장] [인터뷰 : 이종철 / 팰리세이즈팍 시의장] 또한 김 부시장은 한인풀뿌리 정치위원회 출범식과 관련 KCC 한인동포회관측과 아무런... Fri, 18 May 2012 05:49:22 +0900 이명석 후보 민주당 공천목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6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8/1337345303-77-thumb.jpg 뉴욕주 하원 40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이 플러싱 프린스 스트릿에 선거사무실을 열고 민주당 공천을 목표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김종규 기자가 이명석 후보를 만나 앞으로의 선거운동 계획을 들어봤습니다.뉴욕주 하원의원 40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민 이명석 후보가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자막: 퀸즈한인회 회장 공식사퇴,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 당부] 이 후보는 퀸즈한인회 회장을 공식적으로 사퇴하고, 선거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명석, 뉴욕주 하원의원 후보] 퀸즈한인회는 당분간 유제봉 수석부회장의 회장대행체제로 운영되며, 7월 중 이사회를 거쳐 회장 선임 여부가 결정됩니다. [자막: 퀸즈 한인회, 유제봉 수석부회장의 회장대행체제로 운영] 이 후보는 3일 뉴욕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퀸즈 민주당의 공천을 목표로, 공천이 결정되는 5월말까지 선거자금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Fri, 18 May 2012 05:48:23 +0900 [2012년 5월 17일] KNN 종합뉴스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8 http://knntv.usimg/no_image.jpg Thu, 17 May 2012 19:25:49 +0900 2012년 5월 17일 KNN 종합뉴스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87 http://knntv.usimg/no_image.jpg Thu, 17 May 2012 08:35:26 +0900 [2012년 5월 16일] KNN 종합뉴스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7 http://knntv.usimg/no_image.jpg Wed, 16 May 2012 18:44:18 +0900 처방약 평균 47% 할인, 나소카운티 새 프로그램 시행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2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6/1337205397-88-thumb.jpg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가 새로운 처방약 할인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한다.에드워드 맹가노 나소카운티장은 15일 새 처방약 할인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이번 주 중으로 주민들과 약국에 우편으로 발송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나소카운티가 프로액트사와 공동 운영하는 것으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 할인 카드를 제시하는 모든 주민들에게 처방약값 할인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가입을 위한 신청서를 별도로 작성할 필요가 없고 회원 가입비 등 수수료도 일체 없을 예정입니다. 맹가노 카운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수년 전 도입된 기존 프로그램에 비해 훨씬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종전 프로그램에서는 처방약값을 할인 받기 위해 조제료를 지불해야 했으나 이것이 사라졌으며, 할인 폭도 종전에는 평균 20% 정도였으나 새 프로그램은 평균 47%의 할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Wed, 16 May 2012 14:56:38 +0900 수수료 등 없고 전국 약국 혜택 미수령 사망 보험금 찾아가 지급한다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3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6/1337205241-3-thumb.jpg 앞으로 뉴욕주 생명보험사들은 가입자 사망 시 수혜자를 찾아 보험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주 재정국은 15일 보험사들이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사회보장국의 사망자 명단을 검색, 보험 가입자를 가려낸 뒤 수혜자에게 보험금을 주도록 하는 규정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사들은 또 상품을 판매할 때 가입자의 주소와 사회보장번호 등 자세한 인적 사항을 반드시 요구하고, 웹사이트를 통해 보험금을 받지 않은 수혜자가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재정국은 지난해 7월부터 보험사들에 대한 조사를 벌여 미지급 보험금이 뉴욕주에서만 7525건, 9590만 달러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습니다. 이는 사망자의 생명보험 가입 사실을 수혜자가 몰라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데 따른 것입니다. Wed, 16 May 2012 14:54:01 +0900 사망 보험금 수혜자 정기확인 의무화 최저임금 8.50불 뉴욕주하원 통과…팁 받는 근로자 5.86불로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4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6/1337205078-48-thumb.jpg 뉴욕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법안이 15일 주하원에서 찬성 96, 반대 47로 통과됐습니다 .셸던 실버 하원의장이 발의하고 키스 라이트 노동위원장, 그레이스 멩의원 등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한 이 법안은 현재 시간당 7.25달러인 최저임금을 2013년1월 1일부터 8.50달러로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매년 1월 1일을 기해 물가상승률에 따라 최저임금이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또 식당 종업원 등 팁을 받는 근로자들에 대한 최저임금도 현행 시간당 4.60달러에서 2013년 1월 1일부터는 5.86달러로 인상되며 그 이후에는 물가인상률에 연동되도록 했습니다. Wed, 16 May 2012 14:51:18 +0900 현재 $7.25 최저임금 2013년 1월1일부터 $8.50로 인상 휘발유값 9월까지 하락세 전망…이란 우려 완화 등 원인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5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6/1337204926-83-thumb.jpg 뉴욕·뉴저지주 휘발유값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있다.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5일 뉴욕 메트로 지역 평균 휘발유값 (이하 레귤러 기준) 은 갤런당 4.09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15센트 하락했다. 롱아일랜드는 3.99달러를 기록해 지난 2월 말 이후 처음으로 4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뉴저지주 버겐·퍼세익 카운티 역시 3.66달러로 한 달 만에 14센트 떨어졌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73달러로 한 달 전 3.91달러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연중 최저치인 배럴당 93.98달러에 마감됐다. Wed, 16 May 2012 14:48:46 +0900 전국 평균 휘발유가격 갤런당 3.73 달러 대동연회장 임금체불 유죄 인정…팁 누락, 서류 조작 등 혐의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6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6/1337204721-33-thumb.jpg 플러싱 대동연회장과 찰스 차 대표가 종업원 임금체불 등의 혐의로 뉴욕주 검찰에 의해 고발된 후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15일 검찰 발표에 따르면 대동연회장과 차 대표는 41명의 종업원에게 법정 최저임금 미만을 지불했으며, 실업보험료를 내지 않기 위해 소득세 서류에 일부 종업원들의 이름을 누락시킨것으로 밝혀졌습니다. 41명 가운데 34명이 한인이고 7명은 히스패닉이라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대동연회장과 차 대표는 이날 퀸즈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위조서류 제출과 임금체불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습니다. 또 체불임금 45만 달러를 종업원들에게 지급하고, 2만7000여 달러의 실업보험료를 납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Wed, 16 May 2012 14:45:21 +0900 직원 41명 45만불 지급 합의 [2012년 5월 15일] KNN 종합뉴스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65 http://knntv.usimg/no_image.jpg Tue, 15 May 2012 17:47:21 +0900 9개월 OPT기간 대폭 확대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66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5/1337112435-45-thumb.jpg 특정 이공계 분야 전공 유학생들에게만 허용되고 있는 29개월 OPT(현장실습) 취업기간 적용 전공 분야가 대폭 확대됐다. 연방국토안보부가 11일 발표한 29개월 OPT 적용 추가분야는 동물학, 식품 공학, 지질과학, 환경연구, 컴퓨터프로그래밍, 교육평가 및 연구학, 화학공학, 통계학, 군사응용과학, 행동학, 환경보건 등 94개 전공과목에 이른다. OPT는 학위과정을 마친 유학생들에게 미국 기업에서 실습을 겸한 취업을 허용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취업허용 기간은 12개월이다. 그러나 2008년부터 과학, 테크놀로지, 공학, 수학 등 스템 분야 학위 취득자에게는 17개월 연장을 허용해 29개월 간 OPT 취업이 허용되고 있다. 29개월 OPT 추가 전공분야는 이민세관단속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Tue, 15 May 2012 13:07:15 +0900 이공계 분야외 94개 전공과목 추가 냉동굴 이어 조개.홍합도...한국산 패류 수입중단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71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5/1337112315-1-thumb.jpg 한국산 냉동 굴이 리콜 조치된 데 이어 가공되지 않은 한국산 굴, 스캘럽, 홍합, 조개 등의 패류도 미국 수입이 중단됐다. 이번 조치는 연방식품의약국(FDA)이 지난 3월 한국 수산물 위생당국과 합동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통영, 충무 인근의 청정지역이 오염돼 노로 바이러스에 따른 식중독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데 따른 것이다.패류 유통에 대한 규정을 정하는 ISSC(Interstate Shellfish Sanitation Confe rence)는 지난 3일 미국내 모든 식품유통업체에 통지서를 보내 2012년 5월1일자로 FDA는 한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프레쉬(Fresh) 또는 냉동 패류를 인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본다면서 사실상 수입을 중지시켰다. Tue, 15 May 2012 13:05:15 +0900 한국산 굴,스캘럽,홍합, 조개 등 어패류 수입중단 한국 대표 이미지는 K-POP…미국 내 타민족 설문 http://knntv.us/detail.php?number=14368 MASTER http://knntv.us/wys2/file_attach/2012/05/15/1337112199-76-thumb.jpg 미국의 타민족들은 한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로 K-POP을 꼽았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15~59세 타민족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K-POP이 한국을 대표한다는 응답이 21.5%로 가장 높았으며 한식이 17.3%로 2위, 드라마가 12.5%로 3위를 기록했다.이밖에 자동차(4.8%),올림픽과 월드컵(2.25%)도 한국 대표 이미지에 포함됐다. 특히 한국 하면 북한이 떠오른다는 답변도 11.8%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타민족들은 K팝 드라마 영화 등 한류 콘텐트의 인기 비결에 대해 새롭고 독특함을 1순위로 꼽았다. 이밖에 뛰어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외모도 인기 비결로 거론됐다.이들은 최근 대세인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를 통해 한류를 접한다고 대답했다. Tue, 15 May 2012 13:03:19 +0900 15~59세 타민족 400명 대상 조사결과